조선시대 안동김씨, 풍양조씨가 있다면
현 한국에는 삼성김씨, 현대정씨 등등이 있는듯
미래에는 같은 맥락으로 다뤄질 수도 있지 않을까?
책이야기) 옛날 역사가들이 쓴 역사책을 읽는게 의미가 있음? 어떤 역사학의 계보로서의 가치 말고 실제 독자에게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는거임?
조선시대 안동김씨, 풍양조씨가 있다면
현 한국에는 삼성김씨, 현대정씨 등등이 있는듯
미래에는 같은 맥락으로 다뤄질 수도 있지 않을까?
책이야기) 옛날 역사가들이 쓴 역사책을 읽는게 의미가 있음? 어떤 역사학의 계보로서의 가치 말고 실제 독자에게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는거임?
사피엔스 읽어보셈
ㄴ안그래도 읽어볼려했는데 집근처 도서관은 다 대출중이더라ㅠ
이게 먼 소리야;;
역사가 중요한 이유는 첫째, 결과만 존재하는 현재의 상태를 거슬러 올라가 그것이 발생한 원인과 이유를 알아낼 수 있고, 둘째,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한 귀납적 추론을 바탕으로 미래의 비슷한 사안이 발생했을 때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
반복이라기보다는 각자 다른 방향성을 추구하는데 쓰는 방법이 똑같으니 반복되는 것처럼 보이는거지
어쨋든 대한민국을 알려면 역사부터 알아야한다는 사실 자체는 변하지않아. 다만 역사서를 볼때 명심해야할건 책 자체가 쓰여진 의도야, 예를 들면 우리가 고등국사를 배우는 이유는 한민족의 주체성 강조니까
요지는 대한민국의 주체성을 강조하려면 한국사를 어떻게 해석해야하는가지
쓰는사람의 의도에 따라서 얼마든지 진실로 보일 수 있다는거
때문에 여러방면에서 쓰인 역사서를 보는게 맞다 그러러면 애초에 책을 가리지말아야겠지ㅎㅎ...? 보통 사람은 하나만보고 판단하려드는 성향이있어서 얼마든지 그렇게 보도록 만들 수 잇다는걸 알아야함
항상 같이 반복되진 않지만 작용과 반작용, 원리는 반복된다고 하더라고 에코가
이전에도 역사 좋아했지만 내가 본격적으로 역사를 관심가지는 이유가 이 말 한 마디 듣고난 후였어. 미국 러쉬모어산의 4명의 대통령 조각이랑 인디언 Crazy Horse 조각 만든 코자크 지올코브스키란 사람인데 "미래를 위해 오늘을 살려면 우리에겐 과거의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
인간이란 종이 멸종하지 않는 이상 사건과 그 사건에 관계된 자들의 변형이 있을뿐이지 본질은 같지.
역사가 반복 됬으면 지금 군인들 진작에 폭동 일으키지... 시급 300원에 부실한 보급품,식사,복지,강제 징병 이걸 누가 좋아하냐. 임오군란만 해도 월급 체불에 장난질 하니까 터진건데 지금 국군은 복합적으로 노답임. 개선은 안하고 횐령하면서 어찌어찌 돌아가는 실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