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점 가서 신간들 보고 괜찮은 거 사서 바로 읽어봄.한번 추천해볼테니까 다들 읽어보길1. 할매가 돌아왔다 (다산책방, 김범)한편의 콩트 같은 소설. 웃으면서 봤음. 코미디를 잘 이해하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읽고 스트레스 풀림2. 빅파파(문학사상사, 최재영)문학사상 신인문학상 대상 수상작이라는데 볼 만함 일단 문체가 좋고 흥미진진, 일본 소설 같은 느낌도 나고 요즘 소설들과 다른 매력 있음
바로 산다 오랜만에 한국소설 읽어봐야지
그랭 한국문학도 읽으면 좋더라구여
재밌어보인다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