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방인을 읽게 된 건 책의 제목과 첫 문장의 유명함 때문도 있었지만
민음사 표지 제일 앞 카뮈의 강렬한 잘생긴 시선이 지대하게 한 몫 했다. 저렇게 잘생긴 사람이 쳐다보는데 뭔가 이방인에 더한 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물론 그 책 포함 카뮈의 책들이 나한테 맞지만
개인적으로 카뮈라는 사람에 대해서 궁금해서 이리저리 검색도 해 보고 여전히 카뮈의 사진을 보고 잘생겼다고 감탄하는데
웃긴 게 이미 반 세기 전에 사망한 사람에 대해서도 외모를 따지고 좀 더 시선이 가는 게 .. 셰익스피어는 빛난다고 다 황금은 아니라고 했지만 역시 인간의 본성은 어쩔 수 없는 건가?
아무튼 카뮈는 잘생겼다. 역시 사람은 잘생기고 볼 일이다.
민음사 표지 제일 앞 카뮈의 강렬한 잘생긴 시선이 지대하게 한 몫 했다. 저렇게 잘생긴 사람이 쳐다보는데 뭔가 이방인에 더한 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물론 그 책 포함 카뮈의 책들이 나한테 맞지만
개인적으로 카뮈라는 사람에 대해서 궁금해서 이리저리 검색도 해 보고 여전히 카뮈의 사진을 보고 잘생겼다고 감탄하는데
웃긴 게 이미 반 세기 전에 사망한 사람에 대해서도 외모를 따지고 좀 더 시선이 가는 게 .. 셰익스피어는 빛난다고 다 황금은 아니라고 했지만 역시 인간의 본성은 어쩔 수 없는 건가?
아무튼 카뮈는 잘생겼다. 역시 사람은 잘생기고 볼 일이다.
조셉 고든 래빗 닮았네 카뮈 이사진으로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