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9bcc427b28777a16fb3dab004c86b6f4fce3bfc395ceae276db9806c6049b304dfa1101ac9b7e1dc051f86359195162550dbb94234f4996ca



원래 인터넷에 떠도는거 다시 번역해봤는데(의도적으로 삽입하거나 의역한 곳도 있음)

어쨋든 죽도록즐기기를 보고 내가 느낀건 

어떤 사물이든 사람이든, 그 가치를 하나만 갖고 판단하지말라는거

닐포스트먼은 인본주의자라 언론과 미디어의 폐혜만 강조했지만 당연히 반대의 경우도 있지않겠어?


중요한건 우리가 책을 보든, 영화를 보든, 뉴스를 보든

작가나 감독이 애초에 그걸 어떤 의도로 썼는지가 중요함


항상 방향성만 달라졌지

결국 쓰는 방법은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