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터넷에 떠도는거 다시 번역해봤는데(의도적으로 삽입하거나 의역한 곳도 있음)
어쨋든 죽도록즐기기를 보고 내가 느낀건
어떤 사물이든 사람이든, 그 가치를 하나만 갖고 판단하지말라는거
닐포스트먼은 인본주의자라 언론과 미디어의 폐혜만 강조했지만 당연히 반대의 경우도 있지않겠어?
중요한건 우리가 책을 보든, 영화를 보든, 뉴스를 보든
작가나 감독이 애초에 그걸 어떤 의도로 썼는지가 중요함
항상 방향성만 달라졌지
결국 쓰는 방법은 반복된다.
원래 인터넷에 떠도는거 다시 번역해봤는데(의도적으로 삽입하거나 의역한 곳도 있음)
어쨋든 죽도록즐기기를 보고 내가 느낀건
어떤 사물이든 사람이든, 그 가치를 하나만 갖고 판단하지말라는거
닐포스트먼은 인본주의자라 언론과 미디어의 폐혜만 강조했지만 당연히 반대의 경우도 있지않겠어?
중요한건 우리가 책을 보든, 영화를 보든, 뉴스를 보든
작가나 감독이 애초에 그걸 어떤 의도로 썼는지가 중요함
항상 방향성만 달라졌지
결국 쓰는 방법은 반복된다.
재밌다
헉슬리 승
판정승이겠지
재미는 오웰닥승인데 우리나라에선 오웰이 맞을지도
ㄴ이미 헉슬리가 더 맞는거 같은데ㅋㅋ
이틀전에 신세계 다읽었는데 솔직히 재미는 1984인데 소름 돋는거는 신세계쪽이였숨 - dc App
ㄴ나도 소름 돋더라 헉슬리는 그걸 쾌락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쩌면 내가 그렇다고 믿던것들도 지적쾌락에 의한 최면효과는 아니였을까
1984도 노동자들은 개돼지로 냅두지 않나?
정리:헉슬리는 자본주의적 전체주의, 오웰은 사회주의적 전체주의를 경계함.
와 이거 잘만들었네
퍄퍄 개추 - dc App
소설보다 오억만배는 더 지능적인 빅브라더 밑에 살고 있는 거 모름? 오웰 승임.
ㄴ사실 누구 승이라기보다는 융합됐다고 보는게 맞지않냐
이 만화 찾고있었는데 감사합니다
헉슬리가 맞았다
헉슬리를 <멋진 신세계>+<다시 가 본 멋진 신세계>에 한정한다면 맞는 말이겠지만... 헉슬리는 이후 <원숭이와 본질>이라는 디스토피아 소설을 썼고, 말년에는 <아일랜드>라는 유토피아 소설을 썼습니다. <멋진 신세계>가 "유토피아의 모습을 한 디스토피아"를 다루었다면... 그 후 <원숭이의 본질>에서 "문명이 멸망한 후 벌어지는 디스토피아"를 다루었고, 죽기 직전에 완성하여 발표한 <아일랜드>에서는 "고립된 섬의 이상적인 유토피아 세계"라는 상반된 테마를 진지하게 다루었죠. 헉슬리는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라는 화두를 가지고 인간 사회와 과학기술의 미래를 평생 고민한 작가입니다
내 생각엔 누가 맞고 틀리다기 보다는 오웰이 예건한 시대는 지나고 헉슬리가 예견한 시대가 온 거지 머
북쪽 동네는 아직도 오웰이고 한국은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에 가깝겠지
놀라운건 멋진 신세계가 더 먼저나온 작품이라는점
북괴-오웰 ,한국 좌경화-헉슬리 ,좌빨들 편파성보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