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네 권의 책... 


올 봄에 같이 독파 시도할 갤러들 있어 ????


스터디 형식으로, 함께 단톡방 만들어서 읽은 페이지 인증하고, 번역이 애매한 부분은 원서 도움 받아서 재해석도 해보고


서양철학사 책들 중에 러셀이나 램브래히트보다 규모나 각각의 사상가와 시대를 접근함에 있어서 훨씬 용이하겠더라고. 


가격이 비싼데, 도서관에서 빌려봐도 (아마도 매우높은 확률로) 새책일거임. 


한 네 명만 모이면 철학과 교수님한테 원서 빌려서 제본도 뜨려구. 가격 리져너블하게 택배로 보내줄께


한번 도전해보실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