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네 권의 책...
올 봄에 같이 독파 시도할 갤러들 있어 ????
스터디 형식으로, 함께 단톡방 만들어서 읽은 페이지 인증하고, 번역이 애매한 부분은 원서 도움 받아서 재해석도 해보고
서양철학사 책들 중에 러셀이나 램브래히트보다 규모나 각각의 사상가와 시대를 접근함에 있어서 훨씬 용이하겠더라고.
가격이 비싼데, 도서관에서 빌려봐도 (아마도 매우높은 확률로) 새책일거임.
한 네 명만 모이면 철학과 교수님한테 원서 빌려서 제본도 뜨려구. 가격 리져너블하게 택배로 보내줄께
한번 도전해보실라오??
그건 범죄잖소? 이 사람아.
그리고 제본 뜨면 원본도 손상됨. 그래서 책 안 빌리고 안 빌려주고 빌려도 정말 미안해 하면서 진짜 절친한 사이에서나 겨우 빌리는데.
서광사 책을 제본한단게 아니라, 영문판 PDF파일을 제본하는게 범죄야?? 진짜 몰라서 묻는거야, 나 미국대학에서도 PDF파일로 다 제본해서 보는데??
서광사 출판된 책은 당근 구매해야지, 대출하거나
50년 정도 아니었나 저작권
단톡방을 뭐하러 만드냐 그냥 여기다 쓰면 되지 알람 뜨면 존나 귀찮을 듯
그 책 어려워. 철학과 전공생 아니면 지속하기 쉽지 않을듯. 그 시리즈는 앞부분은 쉬운 개괄이고 뒤는 강의 없이는 이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