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인 조르바, 노인과 바다 좋아하고 코맥 매카시랑 김훈 글도 좋아하는데 이쪽은 위랑 다르게 뭔가 염세적이거 천천히 공기가 식어가고 해가 저물어가는 겨울날의 노을을 보는 느낌이라서 좀 그래요... 문체는 좋아하는데 주제관이나 분위기가 안 맞다랄까요? 반면에 조르바랑 노인과 바다는 문체는 딱히 안 맞는데 주제나 사건, 등장인물들이 마음에 들어요 적절한 문학 추천해주실수있나요? - dc official App
노인과 바다가 남성적인가? 작가만 그런거 아님? - dc App
마루야마 겐지
레이먼드 챈들러- 기나긴 이별, 코맥 맥카시 - 핏빛 자오선, 헤밍웨이 -여자없는 남자들
대실 해밋 -몰타의 매도 마초적임
알렉상드르 뒤마 - 삼총사, 마리오 푸조 - 대부, 로버트 하워드 - 야만인 코난, 로저 젤라즈니 - 앰버 연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