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죽었다 이렇게 말했기에?


 당시 신 그런거 없어, 이런 생각한 사람 많았음.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 말한 마르크스도 19세기 사람이고 


 포이어바흐도 있었고 


 많은 아나키스트들이 무신론자이기도 했지. 


 니체도 그런 시대적 조류를 탄 사람중 하나일뿐이고


 뭔 중세에 갑자기 나타나서 신 뒤졌어, 이런 주장한 것이 아닌데 

 

 왜 위험한 사상가란 말이 붙는지 모르겠음


 그냥 책팔이용 문구가 아닐까. 



 그런데 왜 이 갤은 맨날 코드가 있냐. 


 이런 갤에도 어그로 출몰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