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시발 책으로 읽으며 고뇌하는걸 많이 안햇다뿐이지 살면서 고뇌란 고뇌 경험이란 좆같은 경험은 씨발 할만큼 했다고생각하는데 책보면서까지 고뇌질하기싫은데
이젠 끼발 그냥 책 내용이 길지않고 간략하면서도 쏙쏙 좀 깨달음을 줄만한 그런 책 없나?
니체 극장 이 두꺼운걸 쳐 읽을라는데 시발 삶의 질 낮음으로 스트레스에 뒤질거같고 몸도아파 죽겟고마 이거읽으면서 철학적인생각 존나 하고싶지가않다 그냥 좀 간단명료하게 쏙쏙 박히는 조언을 듣고싶은데 씨발 자살방지센터 남자 상담원은 뻔히보이는 가식적인 소리나 해대고 시발 그냥 귀찮으면 귀찮다고 말하던가 불난데 염장지르는 소리나해대고 빡치게
그냥 좀 시발 간단명료하게 대가리에박히는 조언 들을 책 없나?
연애좀 해볼라고 요즘 삶의 질 높여가며 살아볼라고 발악하는데 몸은 갈수록 안좋아지고 어이없는 이유로 다치고 시발 어떻게된 동네가 여름보다 가을에 동네에 악취가 더 심하고 아빠는 담배 안핀다캐놓고 담배 결국 또 피고
개 씨발 좆같아서진짜 못살겟네 씨발
난 정녕 씨발 사람답게 사는게 사치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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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하아... ㅅㅂ 분노와 절망에 속이 타들어간다... 내 몸의 무능함에 좌절하고 원망하지 않으려는데 원망하게되는 싸이클에 좌절하고 - dc App
돌겟에 - dc App
해결되지 않는 상황에서 해결하는데 한계가잇음에도 그 상황이 괴로운건 괴로운거고 시발 어째야되나. 해결도안되.그렇다고 포기하자니 괴로운건 괴로운거고.아 씨바 할말을 잊었습니다 - dc App
그럴 땐 어떤 말을 들어도 가식처럼 들리고 고깝게 들릴 거 같다. 책 읽고 싶으면 차라리 킬링타임용 장르 소설이나 시리즈 판타지 같은 거 읽어... 해리포터 같은 거? 아님 만화라도.나도 힘들 땐 그냥 재밌는 거 보거든. 그러면 아 이렇게 존나 재밌는 거 계속 또 나오겠지 절대 일찍 못 죽어ㅡㅡ 이런 생각...가능함
난 고런게 잘 안대서... 갑갑해서 일단 걍 무작정 밖에나왓다 돌아다니면서 좀 비워볼라고 - dc App
삶의 모든 것이 상처로 다가올 때 당신은 도스토옙스키를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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