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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발 책으로 읽으며 고뇌하는걸 많이 안햇다뿐이지 살면서 고뇌란 고뇌 경험이란 좆같은 경험은 씨발 할만큼 했다고생각하는데 책보면서까지 고뇌질하기싫은데



이젠 끼발 그냥 책 내용이 길지않고 간략하면서도 쏙쏙 좀 깨달음을 줄만한 그런 책 없나?



니체 극장 이 두꺼운걸 쳐 읽을라는데 시발 삶의 질 낮음으로 스트레스에 뒤질거같고 몸도아파 죽겟고마 이거읽으면서 철학적인생각 존나 하고싶지가않다 그냥 좀 간단명료하게 쏙쏙 박히는 조언을 듣고싶은데 씨발 자살방지센터 남자 상담원은 뻔히보이는 가식적인 소리나 해대고 시발 그냥 귀찮으면 귀찮다고 말하던가 불난데 염장지르는 소리나해대고 빡치게




그냥 좀 시발 간단명료하게 대가리에박히는 조언 들을 책 없나?




연애좀 해볼라고 요즘 삶의 질 높여가며 살아볼라고 발악하는데 몸은 갈수록 안좋아지고 어이없는 이유로 다치고 시발 어떻게된 동네가 여름보다 가을에 동네에 악취가 더 심하고 아빠는 담배 안핀다캐놓고 담배 결국 또 피고





개 씨발 좆같아서진짜 못살겟네 씨발




난 정녕 씨발 사람답게 사는게 사치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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