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인 나는 한계령,이란 작품을 문화방송 베스트 극장에서 먼저 접했다. 80년대 말인던가 90년대 초던가. 친구는 밤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주인공인 나는 작가?인데 그 친구를 보려고 갔다가 노래만 듣고 아는 척을 안했던가? 기억에 남는 장면이 친구 아빠가 개 잡는 장면이 있었던가? 아니 마누라를 패는 장면이 있었던가? 가물가물하네. 우리 독린이들도 양희은 한계령, 노래 들어봐라. 좋다. 아재가 추천한다.
우주대마왕(1.231)2019-10-19 15:35
주인공 친구가 연 술집 이름이 머였지? 그게 굉장히 역설적이었는데. 주인공 오빠의 사연도 가슴 아프고. 정말 탁월한 단편.
기억 속의 무언가를 망치고 싶지 않으면서도 그런 자신에게 느끼는 환멸감 - dc App
아재인 나는 한계령,이란 작품을 문화방송 베스트 극장에서 먼저 접했다. 80년대 말인던가 90년대 초던가. 친구는 밤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주인공인 나는 작가?인데 그 친구를 보려고 갔다가 노래만 듣고 아는 척을 안했던가? 기억에 남는 장면이 친구 아빠가 개 잡는 장면이 있었던가? 아니 마누라를 패는 장면이 있었던가? 가물가물하네. 우리 독린이들도 양희은 한계령, 노래 들어봐라. 좋다. 아재가 추천한다.
주인공 친구가 연 술집 이름이 머였지? 그게 굉장히 역설적이었는데. 주인공 오빠의 사연도 가슴 아프고. 정말 탁월한 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