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찌질찌질
난 그거 13% 읽고 과감히 내던졌다.
그래도 난 재밌게 읽었어
마침 요즘들어 다시 읽고 있습니다. 해외 출장을 나오면서 잠자리에서 읽을 책으로 들고 왔죠. 20 대일 때 처음 읽었고, 30 대에 재독, 40 대 되어서 세 번째 읽고 있는데... 상당히 잘 쓴 책이라고 감탄하고 있습니다. 왠지 작품 속으로 빨려들어요
ㅋㅋㅋ 찌질찌질
난 그거 13% 읽고 과감히 내던졌다.
그래도 난 재밌게 읽었어
마침 요즘들어 다시 읽고 있습니다. 해외 출장을 나오면서 잠자리에서 읽을 책으로 들고 왔죠. 20 대일 때 처음 읽었고, 30 대에 재독, 40 대 되어서 세 번째 읽고 있는데... 상당히 잘 쓴 책이라고 감탄하고 있습니다. 왠지 작품 속으로 빨려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