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추 1권 끝이 제일 재밌더라 2권 볼 생각에 두근두근했는데 막상 2권은 지겹..
난 제일 몰입했던건 요양원 들어온지 둘째날 되는 부분부터 3주 추가로 지낼 때까지인 듯. 그 뒤로는 약간 집중력 떨어지더라. 그래도 사육제 파트 좋았다. 뭔가 연극적인 연출이라 해야하나 특별하게 과장된 듯했음.
영원히 계속되는 수프와 갑자기 밝아지는 방 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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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제일 몰입했던건 요양원 들어온지 둘째날 되는 부분부터 3주 추가로 지낼 때까지인 듯. 그 뒤로는 약간 집중력 떨어지더라. 그래도 사육제 파트 좋았다. 뭔가 연극적인 연출이라 해야하나 특별하게 과장된 듯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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