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은건 아니라서 확실하진 않고

톨스토이가 19세기 소설의 정신을 통합시켰고

조이스랑 프루스트가 그 통합된 것을 깨부쉈고

카프카나 브로흐가 새로운 정신의 길을 보여줬다면

토마스만은 구세대와 신세대의 정신이 혼재된 상태의 소설을 쓰는 느낌?

뭐 그런 느낌임. 어찌됐건 자기만의 영역을 확고히 구축하는 양반이다 이 양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