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끽연충은 아니지만 존나 쓸데없는 상식
조선은 상당히 남녀노소할것없이 담배를핀다는것에 큰 불만이 없었다

이런 자유로운 유교탈레반은 어째서인지
일제감정기를 지나고나서는 여성의 흡연에만 엄격해졌는데 이건 신여성들의 영향력때문이었다

이당시의 신여성들은 배운여자들 즉 교양있는 부잣집 아가씨들이 몸이나 팔아대는 매춘부들같이 담배를 물고 연애질을 하고 남자문인들이랑같이 지식을 논한다

이당시의 부잣집의 딸들은 온실속의 귀한화초처럼 현모양처수업이나하고 남편이나 거두는 유교관습을 그대로 실행해줘야맞지 이런짓은 허가받지않았다

이렇기에 교양있는 부잣집 젊은아가씨들의 흡연은 유교탈레반이 기절할이야기였다(물론 나이먹으면 펴도됨 왜지)

이런 이야기를 하는이유는 일제감정기시절의 잡지들이랑 신문을 찾다가 흡연에 대한 이야기를 보았기때문이지
강경애 전집 언제다보지 그나마 일제감정기의 이름있는 여류문인인데 좆간문제가 상당히 별로라고 해서 지금 고민된다는거시다

책얘기:여기 체호프는 많이 안파더라 도끼랑 똘이말고 체호프도 많이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