끽연충은 아니지만 존나 쓸데없는 상식
조선은 상당히 남녀노소할것없이 담배를핀다는것에 큰 불만이 없었다
이런 자유로운 유교탈레반은 어째서인지
일제감정기를 지나고나서는 여성의 흡연에만 엄격해졌는데 이건 신여성들의 영향력때문이었다
이당시의 신여성들은 배운여자들 즉 교양있는 부잣집 아가씨들이 몸이나 팔아대는 매춘부들같이 담배를 물고 연애질을 하고 남자문인들이랑같이 지식을 논한다
이당시의 부잣집의 딸들은 온실속의 귀한화초처럼 현모양처수업이나하고 남편이나 거두는 유교관습을 그대로 실행해줘야맞지 이런짓은 허가받지않았다
이렇기에 교양있는 부잣집 젊은아가씨들의 흡연은 유교탈레반이 기절할이야기였다(물론 나이먹으면 펴도됨 왜지)
이런 이야기를 하는이유는 일제감정기시절의 잡지들이랑 신문을 찾다가 흡연에 대한 이야기를 보았기때문이지
강경애 전집 언제다보지 그나마 일제감정기의 이름있는 여류문인인데 좆간문제가 상당히 별로라고 해서 지금 고민된다는거시다
책얘기:여기 체호프는 많이 안파더라 도끼랑 똘이말고 체호프도 많이봐줘
고딩 때 사서 쌤이 애들 담배 피우지 말라고 담배 금연하는 책 찾아 주문한다는 걸 실수로 담배의 역사에 대해 쓴 책을 주문해서 꿀잼으로 봤던 게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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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오닐이랑 입센은 다들 봤으면서... 이건 러혐이야!
노문학이 살아야 독갤이 산다 이말이야
여성 흡연도 지역이나 계층마다 케바케인 것 같음. 단순히 배우고 안 배우고 이런 거랑 좀 별개라고 해야 하나? 의외로 예술 계열 여교수님들이 담배들을 많이 피우거나 좀 논다는 동네 아줌마들 담배피우는 거 보면 어딘가 괴리감 같은 걸 느낄 때가 있었음.
나도 야가다뛰었는데 어떤곳은 여자나남자나할것없이 담배태우거나 해서 그냥 요즘은 케바케라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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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커피없으면 하루도 살수없어서 이걸 담배라고 생각한다면 금연실패에대한것은 이해는 가
난 담배는커녕 술도 안 좋아하고 커피도 별로더라. 너무 맛이 세고 머리가 띵하다고 해야 하나... 커피 우유 같은 건 좋아함.
치킨 설탕에서 못 헤어나오니 걱정하지 마셈
체호프 읽으려고 현대문학 존버 중인데 안 나옴...
그럼 희곡전집이라도 읽어봅시다
ㅇㅋㅇㅋ
마약을 탐하는 좆간이문제다 - dc App
따라서 좆간을 다 족쳐야하는게옳다
체홉 많이들 파지 않음? 가끔씩 도끼보다 체홉 좋아하는 사람들도 꽤 있던데
근데 여기서는 전부 이상한 모더니즘만 파더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쟐롭이 독갤에 모더니즘을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