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경제학자들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 너무나도 유명한 경제 교양책. 공유의 비극을 넘어서 - 저자 엘리너 오스트롬이 2009년 노벨 경제학을 수상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책. 첫 장은 게임이론에 관한 내용이 있어서 이해 안가면 넘어가도 됨.책 중후반부에서 자치공동체가 어떻게 하면 공유지의 딜레마를 극복할 수 있었는지, 공유지 문제를 자치적으로 해결하려면 어떤 조건이 만족되어야 하는지 등을 논함. 공유지 문제는 중앙정부 개입 내지 사유화밖에 답이 없다는 이분법에 반론을 제기한 책.
레만쉐페(27.35)2017-02-18 00:27
불평등의 대가 - 조지프 스티글리츠의 대표적인 경제 교양서. 경제 불평등이 사회에 어떻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지 이야기함. 교양서이니만큼 딱히 체계적인 경제지식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경제학원론 정도는 알아두는 게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좋음.
레만쉐페(27.35)2017-02-18 00:30
솔까 공유의 비극을 넘어서는 조금 난이도 있는 편이고 불평등의 대가는 분량이 좀 많은 편.. 제프리 삭스의 커먼웰스도 상당히 유명하긴 하던데 정작 내가 읽어보진 않아서 실제로 괜찮은지는 잘 모르겠음.
안티프레질
로빈슨 크루소... 이거 진짜 경제학 책임
죽은 경제학자들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 너무나도 유명한 경제 교양책. 공유의 비극을 넘어서 - 저자 엘리너 오스트롬이 2009년 노벨 경제학을 수상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책. 첫 장은 게임이론에 관한 내용이 있어서 이해 안가면 넘어가도 됨.책 중후반부에서 자치공동체가 어떻게 하면 공유지의 딜레마를 극복할 수 있었는지, 공유지 문제를 자치적으로 해결하려면 어떤 조건이 만족되어야 하는지 등을 논함. 공유지 문제는 중앙정부 개입 내지 사유화밖에 답이 없다는 이분법에 반론을 제기한 책.
불평등의 대가 - 조지프 스티글리츠의 대표적인 경제 교양서. 경제 불평등이 사회에 어떻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지 이야기함. 교양서이니만큼 딱히 체계적인 경제지식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경제학원론 정도는 알아두는 게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좋음.
솔까 공유의 비극을 넘어서는 조금 난이도 있는 편이고 불평등의 대가는 분량이 좀 많은 편.. 제프리 삭스의 커먼웰스도 상당히 유명하긴 하던데 정작 내가 읽어보진 않아서 실제로 괜찮은지는 잘 모르겠음.
레만쉐페님 감사합니다
마음의 미래 뭔내용이야??
미치오 카쿠도 다양하게 책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