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있는데 번역이 넘 그렇다...친할아버지, 외할아버지로 번역해도 될 것을 부계쪽 모계쪽...남편의 부모님은 시부모님이라 말하는게 보통 아니냐... 굳이 남편의 부모님으로 번역해야 했을까오기가 생겨서 계속 읽고있다번역은 번역 대상 언어보다 번역할 언어를 더 잘해야 된단게 맞는거 같다...
'남편의 부모님'은 시댁과의 거리감을 나타내는 거라면 괜찮은 번역이겠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좀 어색하지
어느라사소설이길래
나라
내 장인의 외동딸과 잠자리를 가졌다 뭐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