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방황하며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숨는데
어딘가 북유럽식 가출청소년 느낌임
음산한 숲속 얘기도 그렇고 눈 오는 겨울 배경도 그렇고
자꾸만 북유럽 블랙 메탈이 떠오르더라
해리랑 론이랑 헤르미온느가 눈 내린 숲에서 콥스페인팅하고 블랙메탈 하는 거 상상해보니까
음... 넘어가자.
숲에서 방황하며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숨는데
어딘가 북유럽식 가출청소년 느낌임
음산한 숲속 얘기도 그렇고 눈 오는 겨울 배경도 그렇고
자꾸만 북유럽 블랙 메탈이 떠오르더라
해리랑 론이랑 헤르미온느가 눈 내린 숲에서 콥스페인팅하고 블랙메탈 하는 거 상상해보니까
음... 넘어가자.
론이랑 헤르미온느는 그때 추억 못잊어서 야외섹스 나중에 존나했을거임
...그러고 론이 헤르미에게 묻겠지. 해리랑 단둘이 있을 때 아무 일 없었냐고. 론은 합리적으로 의심하지만 헤르미의 까칠한 히스테릭과 보복이 두려워 결국 더 이상 묻지 못하겠..
베리타세륨 있어서 론새끼정도면 진작에 쳐맥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