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고기, 등대지기 등등


근데 생각보다


막 그렇게 인지도랄까, 문단에서 영향력이랄까

이런 게 높지는 않은 것 같은데


너무 순수하게 작품 활동만 해서 그런가...


하기사, 요즘 문단에서 다 밀어주는 거 보면


페미니즘 소설 쓰는 여류 작가들뿐이니.


수준은 개판인데

여자라서 책이 잘 팔리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