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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두 읽을시간 부족할땐 바로 소주달리는 각임 ㅋㅋ
당장 기억나는 유명한 작가들은 유진오닐 카프카 테네시월리엄스 버지니아울프 얘네들이 내가 주로 겪는 인간관계에대한 우울감을 잘 묘사해주는거같아서 조아함
버지니아 파도같은 작품은 답답함만 꾸역꾸역 먹고 끝까지 못읽고 패배하긴햇음.. 난 댈러웨이, 등대로, 막간 좋앗엇구 출항 세월 밤과낮은 전혀 안읽어봄 ㅋㅋ
그래서 책 제목이
케바케지 난 우울하면 활자도 뭐도 눈에안들어올정도로 극단적인상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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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두 읽을시간 부족할땐 바로 소주달리는 각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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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기억나는 유명한 작가들은 유진오닐 카프카 테네시월리엄스 버지니아울프 얘네들이 내가 주로 겪는 인간관계에대한 우울감을 잘 묘사해주는거같아서 조아함
버지니아 파도같은 작품은 답답함만 꾸역꾸역 먹고 끝까지 못읽고 패배하긴햇음.. 난 댈러웨이, 등대로, 막간 좋앗엇구 출항 세월 밤과낮은 전혀 안읽어봄 ㅋㅋ
그래서 책 제목이
케바케지 난 우울하면 활자도 뭐도 눈에안들어올정도로 극단적인상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