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작가 추천 글 보다가
이청준 소문의 벽 좋다길래 샀음
단편집이길래 제목들 보고서 <그림자>라는 단편을 읽기 시작했는데...
형사랑 청년이랑 무슨 사극 찍냐?
어투 때문에 몰입이 안 됨;
아니, 다 집어치우고 댕댕이 왜 죽였는지 20쪽이 넘어가도 안 알려주고
계속 제 자리 뱅뱅 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이게ㅠ
혹시 뉴비들 엿먹으라고 이청준 추천한 거야?
김치 작가 추천 글 보다가
이청준 소문의 벽 좋다길래 샀음
단편집이길래 제목들 보고서 <그림자>라는 단편을 읽기 시작했는데...
형사랑 청년이랑 무슨 사극 찍냐?
어투 때문에 몰입이 안 됨;
아니, 다 집어치우고 댕댕이 왜 죽였는지 20쪽이 넘어가도 안 알려주고
계속 제 자리 뱅뱅 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이게ㅠ
혹시 뉴비들 엿먹으라고 이청준 추천한 거야?
재성해여 재성해여... 이청준이 원래 필력은 약한사람이에여 미안해여... 갬성충전 김승옥이나 최인훈보자
김승옥도 감성에따라서는 호불호가 확갈리는작가임 동생이 김승옥 단편읽다가 책 아예 갖다던짐 반대로 인생작가라는 사람도있음
김승옥 초기작들, 최인훈 광장 같은 건 봤음
그럼 최인훈은 실망하지는 않을꺼라고생각하는데 혹시 별로라면 이범선 보실래요 의외로 나쁘지만은 않습네다
이범선 ㅇㅋ 메모했음 ㄱㅅ
그림자는 안 읽어봐서 모르겠고 눈길 함 읽어봐
안 유명한 작품은 이유가 있는 거임
눈길은 다른 책에 들어있네. 또 속는 느낌인데?
소문의 벽은 그 단편집 자체가 아니라 작품이 유명한 거임 ㅇㅇ 그 책은 그냥 문지에서 임의로 묶은 거
ㅇㅋ 소문의 벽 읽어봐야겠음
잔인한 도시는 괜찮던데
그냥 번역서 읽는 게 나을듯. 한국소설 아무리 잘써도 한계가 넘 분명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