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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와 와타시도 독린이지만 계속 당했다는 독린이들을 두고볼수없는거시야

이청준
한국문학에있어서 꽤 큰 지분을 차지하고계시고 실제로도 문학도들의 선생님같은 분이지만 이분의 약점은 필력 관념과 서사 메시지 다 좋은데
필력이 너모 약해서 괴롭기도 괴롭다
작가란 자고로 필력으로 쇼부봐야지

김승옥
1960년도 대빵이며 한국의 다자이 청춘작가기도하지만
이분의 단점은 감성이 모두에게 맞는것은 아니라는것에있다
내동생이 왠만해서는 책을 잘 안던지고 완독하는 놈인데
진짜 책 보다 집어던져버림
특유의 젠체와 쿨한척하는 감성이 우숩다고 평했다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갬성이여서 일단 단편하나보고 판단하자

이문열
입문난이도에서 가장 좋은 작가
실제로 필력이나 서사보면 상당히 재미지고
네 그렇다고 이분이 문단의 정치적편향성의 피해자여서 그런가 하면
판단은 당신네들의 몫입네다

일단 그의 문학성이 얕고 유치한 영웅주의적 색채
지가 뭐좀 된다는듯이 꼰대마인드가 글에서 보인다고 까이기도 까이는 작가다
모든 문학에 호랑 불호만 있냐하면 것도아니지만
이문열의 경우에도 호만있는 작가는 아니다
즉 이사람도 호불호가 매우 명확한 작가다

황석영이 70년대 문단대표였다는데
저는 딱히 재밌다 느끼지않은데다가 많이 읽지도않고 내가 이 작가분을 안좋아해서 평도 많이 안읽어봤음

사실 황석영 이문열 김승옥이 한때 시대대표였다지만
그나마 불만없이 본 작자가 이문열일뿐입네다
근대추천은 이미 교과서가 다 점지해줬고 다들 싫어할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