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중에 뜻이 반대로 번역된게 하나 있어서 그다지.. 범우사 박환덕역이나 문학동네 권혁준역, 을유문화사 이재황역이 추천되는 역본임.
아. 예!
후반부 신부와의 대화중 '도대체 인간이라는 사실이 어떻게 죄가 될 수 있단 말입니까?'부분. 홍성광 역에서는 '도대체 어떻게 인간이 무죄일 수 있을까요?'라고 번역함.
도중에 뜻이 반대로 번역된게 하나 있어서 그다지.. 범우사 박환덕역이나 문학동네 권혁준역, 을유문화사 이재황역이 추천되는 역본임.
아. 예!
후반부 신부와의 대화중 '도대체 인간이라는 사실이 어떻게 죄가 될 수 있단 말입니까?'부분. 홍성광 역에서는 '도대체 어떻게 인간이 무죄일 수 있을까요?'라고 번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