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나 경제학은 현상으로 보이는 영향력이 있는데
문학은 그런게 없잖아.
전 인류의 보편적인 평가 기준을 세우기에도 나라마다 언어,문화,예술이 다르니 어렵고.
평화상처럼 상대적으로 권위가 떨어지는 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