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심리학에 따르면 읽고 하루만 지나도 읽은 것의 70% 이상은 까먹는다고 하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도 인출 가능성이 높은건 특정 키워드의 철자 몇개, 초성, 배열 정도.
특히나 맨 앞이나 맨 뒷 내용, 글자를 가장 기억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자음순서로 구성된 키워드 단어장만 있으면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음.
살다보면 그 책 내용중에 어떤게 갑자기 떠올라서, 그게 제대로 생각이 안나면 계속 신경 쓰일 때가 있는데
그럴때 키워드 단어장이 있으면 정말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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