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소문의 벽 단편집의 <소문의 벽>, <그림자> 읽었는데 구성이 비슷해




1. 미친 돌아이 한 명이 나와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저지른다


2. 쟤는 도대체 왜 저럴까 뭐가 문젠가 


3. 알아보려고 접근했으나 알 수 없음


2-1 도대체 왜 저러나 뭐가 문제지?


3-1 다시 알아보려고 접근했으나 여전히 알 수 없음


2-2 왜 저러나...







수십 페이지 넘어가는 동안 2와 3을 무한반복;


솔직히 저 정도는 나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