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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이라 금방 다 읽었는데
책 읽기 전에 예상했던 내용이랑 달라서 어리둥절했었음.
여기에 나오는 요조는 얼마나 잘 생겼길래 많은 여자와의 관계가 그리도 쉽게 맺어지는 건지 참...
뒤로 갈수록 이 책이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건지 알게되었고, 현 시대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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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이라 금방 다 읽었는데
책 읽기 전에 예상했던 내용이랑 달라서 어리둥절했었음.
여기에 나오는 요조는 얼마나 잘 생겼길래 많은 여자와의 관계가 그리도 쉽게 맺어지는 건지 참...
뒤로 갈수록 이 책이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건지 알게되었고, 현 시대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이것도 읽고싶노 - dc App
중딩때 읽어서 그런가 진짜 재미없고 공감도 안됐는데 다기 읽어보고 싶네
읽으면서 이거 어떻게 보면 일종의 기만으로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함
여자는 있는대로 만나고 하면서 우울하다고 하니까 뭔가 뭔가
나도 그 부분은 동감함. 그래서 그런지 초중반까지는 매력을 못 느꼈는데, 호리키가 요조한테 처세술만 믿다가 큰 코 다친다고 하는 부분부터 엄청 몰입해서 봄.
여자를 홀리는 분위기 같은게 있나봄 우수에 찬 눈이라던가 그리고 경찰서에서 잘생겼다고 한것도보면 진짜 잘생기기도 했나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