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만해도 독서를 자주했었는데 게임을 하다보니 독서량이 현저히 줄어들고 근 반년은 한두권정도밖에 못읽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독서를 시작하려는데 이중에서 뭐가 제일 재밌을까요??

애거사크리스티 - ABC살인사건
미쓰다신조 - 잘린머리처럼불길한것
프랜시스하딩 - 거짓말을먹는나무

애거사크리스티는 그리고아무도없었다랑 오리엔탈특급살인을 정말 재밌게봤고
미쓰다신조는 7명의술래잡기만봤는데 그렇게 와닿지는 않았는데 친구가 추천해주더군요
거짓말을먹는나무도 친구가 추천해줬는데 소재는 재밌어보였어요

이 세권중에서 뭐가 재밌을까요??
셋다 별로인거같으면 재밌고 정밀한 추리소설 추천부탁드립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좋은하루보내세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