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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약속 中 .. 로맹 가리



삶은 일찍부터 영원치 못할 기쁨을 주네
  그 후로 끝날까지 만족을 모르리라.
여인이 그댈 껴안아 사랑을 속삭일 때도 갈증은 여전하니
내 목을 끌어안는 사랑스러운 팔, 사랑을 말하는 부드러운 입술
하지만 더 큰 사랑을 알고 있네.
오래전 발견한 달콤한 샘물을 마를 때까지 모두 마셔버렸구나.

힙스터들 저리가고 로맹가리 뽕에 취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