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괜찮을까. 현재 군나르 시르베크 철학사랑 철학하는 철학사 시리즈 둘 중에서 고민 중임 시르베크는 뭐 워낙 유명하고 특히 각 장마다 읽어볼 만한 책들 리스트 있는게 맘에 든다. 아쉬운건 현대 철학 쪽이 부실하다는 얘기가 있던데 흠. 철학하는 철학사도 나름 괜찮다는 소리 많이 듣고 있어서 생각 중이다. 근데 딱히 대놓고 추천하는 사람들은 안 보이고 또 아직 완간이 안 되서 걸리긴 하네. 암튼 추천 좀.
힐쉬베르거 vs 코플스턴.... 두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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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꺼 아니면 외국인꺼? 전자는 좀 파보고 읽어볼라하고 후자는 고려 사항에 없어서 안 넣었음. 본문에 두 권보다 좋다면 모를까.....
러셀은 어떰? - dc App
글씨 크기 너무 작은거 빼면 괜찮음. 근데 철학사라기 보단 러셀의 철학 강의 느낌.
ㅇㅎ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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