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몇 년 전에 철학 쪽을 기웃거릴 때는 힐쉬베르거 추첨이 참 많았었는데. 두껍지만 세세해서 좋은 책이다~ 이런 얘기가 많았음.


근데 요새는 또 그런 얘기들은 잘 안 보이는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