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을 겨냥하고 쓰지않았음
아쿠타가와는 작가들한테 인정받고싶었고 나쓰메의 기대를 맞추고 싶었음
그러면서도 자신만의 예술관(예술지상주의)을 필력하려들었고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싶었음
그래서 나온게 일본내에 떠도는 민화들을 각색한거임
민화자체는 구전으로 떠도니 자연스럽게 쉽게 읽힘
그결과 아쿠타가와는 대중한테도 호평과 지지를 얻음
하지만 근대의 초셀럽이자 완성자 모리오가이와
이미 근대일문학 원탑인 스승 나쓰메
근대일문학의 자연주의를 잘 녹여낸 구니키다가 이미 탑먹고있었고 후배소설가들도 자신을 치고올라오기시작해서
안그래도 유리멘탈이였는데 개박살을 넘어서 갈려버림
근데 후대의평가는 다신 근대일문학의 단편의 완성자이자 위대한 천재라하니까 꿈은 이루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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