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는 듣보잠 서점사이트서 주문했는데품절되었다고 환불크리2번째는 교보문고 중고 주문했는데 재고없다고 환불크리 3번째 영풍문고에서 1권부터 5권까지 개별주문해서 오는중 한국 도서시장의 현실을 알려주는 지표같음
그래도 다행히 구했네
동네 서점 돌아다니다보면 안팔려서 꽂혀 있는 경우가 많더라. 그리고 여름으로 가는 문, 프라이데이, 낯선 땅 이방인은 그전에 나온 번역이 있어서 세트로 맞출거 아니면 굳이 걸작선에 매달릴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