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과학혁명 이야기하는 2/3까지 읽었는데 이제껏 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먼 나옴.. ㅅㅂ... 설마.. 설마.. 이게 다는 아닐거야. 뭔가 새로운 통찰이나 이론이 있을거야.. 하면서 읽다보니 완독 직전..이 책 빠는 애들은 공교육 못 받았거나 교과서 말곤 책이라는 걸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인 거임? 이거 끝까지 이 따위?
나도 노이해...왜빠는거냐
게다가 니 저자 전공이 중세사라더니.. 로마가 기독교 공인한 거 존나 분량 많게 설명하면서 그 이유 하나 제대로 못 밝히고 있음. 전공도 아닌 선사 이전 원시 인류의 삶에 대해선 근거 하나없이 소설 열라 쓰더니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