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북스도 그렇고 월드북도 그렇고 얘내 책중에 70~90년대 다른 출판사에서 먼저 나온 번역을 


고대로 재출간한것도 무척 많은데 이 인간들이 하도 장난을 치니까 


얘내 책에 대해서 질문만 나오면 역자 그거 가상인물 아니냐 하는 말을 다들 습관적으로 하게 되더라.


이번에 말나온 채수동 선생도 그렇고, 그전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번역한 영문학 1세대 장왕록 교수도 사이버 인물 아니냐는 말이 나왔었는데


오래된 번역은 맞아도 가상인물은 아닌데 졸지에 사이버 가수 아담됨.


하여간 문제적 출판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