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를 떠나서 책만 읽고 사람들 만나질 않아서
사회성 떨어지고 책을 논쟁의 수단으로 쓰는 공격적인 사람을 기피하는거지
책 읽고 남들과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은 외모를 떠나서 매력있다.
외모를 떠나서 그사람의 인상, 기품, 분위기라는게 있고
책은 그런 이미지를 가꾸는데 도움을 줌.
이동진이 잘생긴건 아니지만 다들 매력적으로 느끼잖아
50 넘어가신 분인데도 아들이 대학교 들어갈껄?
외모를 떠나서 책만 읽고 사람들 만나질 않아서
사회성 떨어지고 책을 논쟁의 수단으로 쓰는 공격적인 사람을 기피하는거지
책 읽고 남들과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은 외모를 떠나서 매력있다.
외모를 떠나서 그사람의 인상, 기품, 분위기라는게 있고
책은 그런 이미지를 가꾸는데 도움을 줌.
이동진이 잘생긴건 아니지만 다들 매력적으로 느끼잖아
50 넘어가신 분인데도 아들이 대학교 들어갈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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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심심찮게 만나봤읍니다.
그건 책만 읽는다고 되는 게 아니지 않을까. 그 사람의 언행에서 책으로 쌓은 학식이 자연스레 묻어나와야, 분위기가 생기고 매력이 느껴짐.
동진리는 그냥 동안이라 그런 거고... 사실 인상 기품 분위기도 외모가 절반 이상이다. 진짜 못생긴 애들은 책 읽으나 마나 그런 분위기 안 나와... 대화했을 때 매력이야 또 다른 문제지만 ㅋㅋ
진짜 못생긴 사람은 어쩔수 없지만 그냥 평범하게 못생긴 사람 기준으로 하자 ㅋㅋㅋ
아니야 너무 못생기면 소용없어 - dc App
여자들이 좋아하는 책 읽는 남자= 보통 이상으로 잘 생긴 외모, 언어의 온도나 보노보노 같은 걸 읽는 감성적인 남자. - dc App
독서모임에서 여성회원들이 들고오는 책중에 빈도수 높은게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임 편견인듯
내가 혼자 서점가서 사람 관찰 해 봐서 아는데 이게 맞다. 그리고 티비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봤다. 남녀 연애하는 프로그램인 것 같은데 여자:(보노보노 책을 보며) 너도 저 책 읽어? 남자:ㅇㅇ 이러면서 이야기 진행 됨. - dc App
너가 독서모임으로 만난 여자들은 범위가 ‘책을 읽는 사람들’로 한정되니까. 내가 서점에서 관찰 한 사람들이 범위가 더 넓거든! 그리고 표본도 내가 더 많을거다 - dc App
정확히는 외모보다는 사람자체가 성격이 둥글둥글하고 장단만 잘맞춰주면 반은 먹고들어감 성격씹창난아싸의 경우가 유일하게 여자가 꼬이는방법은 완벽한와꾸밖에 커버안되지만 본인자체가 사람들하고 소통이라도하려고 노력하고 행동만 교정해보아도 사람들이 싫어하지만은않더라
독붕이들에게 괜히 헛된 희망 심어주지 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