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문창과에서 일하는 교수들도 


이미 자신들이 글쓰는 사람을 키운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단지 등록금 내서 자신들 월급주는 


고객들을 오히려 갑질하면서 돈벌이를 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 뿐이지요!!


심지어 독서인구를 양산하여(돈까지 받고...)


도서산업 외연 확장에 기여하는 것이 


문창과의 존재의의라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는걸요? (웃음)



여러분 문창과가 글쟁이 양산을 위해 존재한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