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룸 총서 하나씩 둘러보고있는데 전혀 잘 모르는 작가들이라..
카프카랑 바타유를 읽어볼까 하는데 혹시 읽어보신 분 계시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카프카의 꿈은 원래 잇단 책이 아니다. 그의 메모. 책 등 에서 꿈과 연관된 글들을 모아서 한 편집자가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그의 노력은 헛되지 않아서 새로운 챡이라 봐도 무방할정도다
바타유의 불가능은 글 속에서 체념, 혼란함, 불안 등이 돋보이는 글이다. 초기 갈라마르 출판사에서 출간이 보류될정도로 바타유가 너무 내밀한 목소리를 담았지. 어렵진 않지만 너무 불안한 글이지
뽕쟁이였던 드퀀시의 예술분과로서의 살인은 뭐 이런 또라이 같은 글이 있나 하고 생각할만한 글이다. 아무리 봐도 살인은 살인인데 그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아 논하다니. 그런면에서 신선하고 특이할만한 글이다. 한번쯤 볼만한데 그리 재밌다고는 못하겠다
장 주네의 책은 더럽다. 아니 더럽다고 느낄 수 밖에. 좆이 난무하는 글이라서 그렇다. 더 구체적으로보자면 더럽다기보다 불편하다랄까. 암튼 좆, 좆대가리, 정액 등 거북한 요소빼고 읽으면 그럭저럭 무난?
디드로는 꽤나 애매모호하게 어렵다. 다른 사람 논리를 가지고 막 이리저리 써내는데. 글맛이 느껴지는데 내용은 그렇게 많이 와닿진 않는다. 어려워서인지 말이다.
계속되는무 ㄱ ㄱ
카프카의 꿈은 원래 잇단 책이 아니다. 그의 메모. 책 등 에서 꿈과 연관된 글들을 모아서 한 편집자가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그의 노력은 헛되지 않아서 새로운 챡이라 봐도 무방할정도다
바타유의 불가능은 글 속에서 체념, 혼란함, 불안 등이 돋보이는 글이다. 초기 갈라마르 출판사에서 출간이 보류될정도로 바타유가 너무 내밀한 목소리를 담았지. 어렵진 않지만 너무 불안한 글이지
뽕쟁이였던 드퀀시의 예술분과로서의 살인은 뭐 이런 또라이 같은 글이 있나 하고 생각할만한 글이다. 아무리 봐도 살인은 살인인데 그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아 논하다니. 그런면에서 신선하고 특이할만한 글이다. 한번쯤 볼만한데 그리 재밌다고는 못하겠다
장 주네의 책은 더럽다. 아니 더럽다고 느낄 수 밖에. 좆이 난무하는 글이라서 그렇다. 더 구체적으로보자면 더럽다기보다 불편하다랄까. 암튼 좆, 좆대가리, 정액 등 거북한 요소빼고 읽으면 그럭저럭 무난?
디드로는 꽤나 애매모호하게 어렵다. 다른 사람 논리를 가지고 막 이리저리 써내는데. 글맛이 느껴지는데 내용은 그렇게 많이 와닿진 않는다. 어려워서인지 말이다.
계속되는무 ㄱ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