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살아있는 작가들 중 정말 시간내서 읽을만한 작가가 있긴 한가싶음

쿤데라 정도 제외하면 정말 없음

문학은 아무리 봐도 20세기 중반정도에 아예 끝나버린 것같음

더이상 문학이란 장르가 힘을 가질만한 환경이나 여건이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