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폴샤르트르의 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의 부분과 전체.
말은 120쪽
부분과 전체는 200쪽 까지 읽었음.
말 보다 부분과 전체가 더 쪽수가 많은데
두꺼운건 말이 더 두꺼움;;; 이상하다.. 종이가 달라서. 그런건가..ㅡㅡ;;왜 쪽수가 더 많은게 더 얇지..;;
말은 의외로 술술 읽히는데
(샤르트르 이 사람....완전 변태 같음;;;;)
부분과 전체는 진짜 어려움;;; 평소에 잘 모르는 과학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무슨 이야기인지 도통 하나도 모르겠음
시도 때도 없이 과학으로 대화가 연결 됨. 마치 레이튼 교수가 류크 이걸 보니 이런 수수께끼가 떠오르는구나 하는 것처럼
이걸 보니 이런 것이 떠오르네요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면서..ㅋㅋㅋㅋ
뭐 이런 대화를 묶은 책이기도 하고..
그냥 천재과학자들은 만나면...이런 대화를 하면서 노는건가 싶음...
무난하게 담주 화요일 까지는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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