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미공개 에피소드 같은 거 싹싹 긁어모아서 다 번역한 전집임. 책에다 금 발랐는지 존나 비쌈. - dc App
도치아빠(twis1202)2019-10-26 02:58
오오
비냉(suco0000)2019-10-26 02:59
뤼팽 시리즈 프랑스에서 처음 나올 때 편집 상의 실수로 마지막 권에서 마지막 에피소드가 빠졌음. 그래서 마지막 권이 빠르게 절판됐는데 그 뒤로 재판되지 않음. 시간이 오래 지나니 희귀본이 돼서 구하기도 힘들어짐. 역자 성귀수가 프랑스에 직접 가서 헌책방들 수소문하고 찾아다니다가 결국 그걸 찾아서 비싼 돈 주고 삼. 뤼팽 시리즈 낼 당시 편집자가 소실된 에피
악마의십자가(eagleasas)2019-10-26 07:11
답글
소드를 갖고 있었는데, 세상에 낼 생각이 없다가 성귀수를 만나고 성귀수의 설득에 결국 그 에피소드를 건네줌. 그래서 프랑스에도 없는 뤼팽 전집이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나왔음. 그래서 결정판임 ㅇㅇ
저거 미공개 에피소드 같은 거 싹싹 긁어모아서 다 번역한 전집임. 책에다 금 발랐는지 존나 비쌈. - dc App
오오
뤼팽 시리즈 프랑스에서 처음 나올 때 편집 상의 실수로 마지막 권에서 마지막 에피소드가 빠졌음. 그래서 마지막 권이 빠르게 절판됐는데 그 뒤로 재판되지 않음. 시간이 오래 지나니 희귀본이 돼서 구하기도 힘들어짐. 역자 성귀수가 프랑스에 직접 가서 헌책방들 수소문하고 찾아다니다가 결국 그걸 찾아서 비싼 돈 주고 삼. 뤼팽 시리즈 낼 당시 편집자가 소실된 에피
소드를 갖고 있었는데, 세상에 낼 생각이 없다가 성귀수를 만나고 성귀수의 설득에 결국 그 에피소드를 건네줌. 그래서 프랑스에도 없는 뤼팽 전집이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나왔음. 그래서 결정판임 ㅇㅇ
와우...이런사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