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가지 인생의 법칙은 재평가 들어가고 있는데..평 안좋은 책도 여럿 있는 것 같고..그냥 한 개인이 좋다고 하면 무작정 넣은 듯?
[일반] 비문학 추천도서 검증 너무 안한거 아님??
익명(175.223)
2019-10-26 09:03
추천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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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안 거르고 댓글 달린 거 다 넣었지 ㅋㅋㅋ 거르는 건 누가 하고 기준은 누가 정할 건데? 완장이 걸러내면 그거 땜에 반발 생기고 완장은 일 열심히 했는데도 지 멋대로 걸러내고 완장질한다고 욕 먹고 또 싸우지.
이런 소리 나올줄 알았음
이래서 비문학은 건드리기 무섭다
스스로 판단해서 읽으면 되지 않을까요
각 개인들이 자기 취향으로 그 동안 읽고 좋았던 책들을 두루 모으기로 한 것이 본연의 취지였죠. 누군가의 시각으로 필터링하는 행위를 의도적으로 배재한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 만약에 누군가에 의해 필터링을 거치면, 그 사람에 의해 자기 입맛대로 다시 List를 재단하게 되는데... 당연하게도 그러면 폭넓게 여러 책들을 알아가겠다는 본래 목적이 상당히 흐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각 개인들이 "왜 그 책을 추천하는가"를 직접 적게 하여서, List를 접하는 사람이 알아서 판단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 이후는 책 읽는 사람들이 직접 판단할 문제입니다
아따 내 마음에 안들면 검증이 안된거랑께. 그 “검증”은 누가 어떻게 뭘 기준으로 하는데?ㅋㅋ그 ”검증”이라는거 니가 한번 해보든가. 어떻게 하는지 보자ㅋㅋ재평가 같은 소리하고 있네. 누가 하는데? 사람마다 다른건뎈ㅋㅋ
그런식이면 뭔 아픔이 길이 되려면이니, 술의 세계사니, 굴뚝청소부니 하는 시덥잖은 듣보책들도 많던데 그건 왜 놔둠?ㅋㅋㅋ그 책들은 플라톤급 서적들이라 아무말 안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