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좋아하긴 하는데 현생에 치여서 그런지
종이책에는 손이 잘 안가더라고..... 맨날 오늘은 꼭
저녁에 집 가서 책 읽어야지! 이러면서 폰만 보게 되고..
그래서 차라리 출퇴근 시간이나 짬날때마다 읽으면 어떨까 싶어. 예전에 쓰던 갤탭이 있긴한디 이게 무게가 좀 있어서 이북리더기를 아예 새로 장만할지 말지? 아님 그냥 탭 들고다닐지 모르겠다. 또 사놓고 많이 안 쓰는건 아닐지도 고민이고..
혹시 사놓고 짱박아두는 사람 많아?
종이책에는 손이 잘 안가더라고..... 맨날 오늘은 꼭
저녁에 집 가서 책 읽어야지! 이러면서 폰만 보게 되고..
그래서 차라리 출퇴근 시간이나 짬날때마다 읽으면 어떨까 싶어. 예전에 쓰던 갤탭이 있긴한디 이게 무게가 좀 있어서 이북리더기를 아예 새로 장만할지 말지? 아님 그냥 탭 들고다닐지 모르겠다. 또 사놓고 많이 안 쓰는건 아닐지도 고민이고..
혹시 사놓고 짱박아두는 사람 많아?
그런 용도라면 비추야. 왜냐면 이북리더기가 엄청 약해서 갖고자니면 금방 망가지거든. 일단 크레마 사운드같은 거 중고로 저렴이 나온거 한 번 사서 갖고다녀봐. 잘 쓰고 망가지지 않게 잘 들고 다니면 그 때 괜찮은거 알아보고 사. 근데 지금 니가 말한 걸 토대로 보면, 종이책 들고다니거나 핸드폰으로 앱 다운받아서 책 보는게 제일 나아보여
e북 있다고 틈날때 독서하고 그런건 아닌데 요긴할때 많고 돈아깝다고 생각한적은 없음- 크레마사운드 쓰는중
기기를 사면 확실히 독서 시간이 늘어남 진입장벽이 사라지니까. 책의 무게나 부피, 책을 읽는 자세까지도 사실 독서를 방해하는 장벽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