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좋아하지만 그걸 모르고 자기 사랑이 짝사랑이라고 믿는 두 남녀가 있음.
그 중 한 쪽이 다른 한 쪽에게 고백하려고 하는데
모종의 이유로 고백하려던 쪽이
'나랑 저 사람은 인연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하고 엇갈리다가
나중에 한참의 시간이 지난 후에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후회하는 장면이 나오는 작품을 찾고 있음.
그런 내용은 널리지 않았나? 싶은 사람도 있을건데
추가적인 요구사항이 좀 복잡함.
나는 두 사람의 사랑을 가로막는 요소 중에
'외모 격차에 의한 열등감' '경제력 차이' 속물적인 문제나
'시대적 배경' '신분차' 개인으로선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큰 흐름의 개입이나
'의도적으로 연애를 훼방놓는 3자의 존재'는 없었으면 하는데
이런 작품 없을까? 꼭 소설은 아니라도 돼
그런건 정확하게는 아니긴한데 iq84가자 고1인가랑 질1내사정을.. - dc App
흐아니 아저씨.....
나도 1q84 덴고 아오마메 생각하며 들어옴
헨드레이크랑 다레니안 얘기네
오만과 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