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미 도서관에서 읽었던 <<염소의 축제>>지만,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소장용으로 주문했음.
이미 제 1권은 구한상태라 제 2권이랑 이름없는 주드 1,2 주문함.
근데 상자에 포장재가 안 든게 뭔가 불안불안했는데 역시나... 염소의 축제 제 2권 구석이 찌그러짐 ㅜㅠ
세 권이나 주문했는데 상자 안에 포장재 좀 넣어 줄 것이지, 진짜!!
환불같은 거 귀찮아서 그냥 원할 때마다 책장에서 꺼내 볼 수 있다는 것에서 만족하기로...
2. 이름없는 주드.. 헤헿 이틀 전엔가 누가 처분할 책 골라달라는 게시물에서 본 건데 갑자기 맘에 확 꽂혀서 구입함. ㅎㅎ
<<달과 6펜스>>랑 <<젊은 예술가의 초상>> 좋아했는데 얘네들이랑 주제의식이 비슷한 거 같아서 골라봄.
새책이 저게 뭐야 ㅅㅂ 귀찮아도 교환하지
ㄴ 쩝.. 그럴까 생각해 봤는데 역시나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서 ㅜㅠ
난 네권 알라딘에서 샀는데 포장재 안넣어줘서 모서리가 다 찌그러졌더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