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쓰레기에 본인도 레이시스트에 정신병걸린 병신새끼라서 지가 무엇을 두려워하는지에 대한 이해조차 없는 빡대가리인데


그새끼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를 보겠다? 영화라는 매체는 관람이 전부라서 진짜 아무것도 아님. B급 공포물 수준이지


게임이 체험한다는 느낌으로서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데 그나마도 테마파크에서 노는거지 진지하게 공포감을 체험하는건 아님


이 병신새끼를 어떻게든 살릴려면 게임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