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쓰레기에 본인도 레이시스트에 정신병걸린 병신새끼라서 지가 무엇을 두려워하는지에 대한 이해조차 없는 빡대가리인데
그새끼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를 보겠다? 영화라는 매체는 관람이 전부라서 진짜 아무것도 아님. B급 공포물 수준이지
게임이 체험한다는 느낌으로서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데 그나마도 테마파크에서 노는거지 진지하게 공포감을 체험하는건 아님
이 병신새끼를 어떻게든 살릴려면 게임밖에 없다
소설은 쓰레기에 본인도 레이시스트에 정신병걸린 병신새끼라서 지가 무엇을 두려워하는지에 대한 이해조차 없는 빡대가리인데
그새끼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를 보겠다? 영화라는 매체는 관람이 전부라서 진짜 아무것도 아님. B급 공포물 수준이지
게임이 체험한다는 느낌으로서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데 그나마도 테마파크에서 노는거지 진지하게 공포감을 체험하는건 아님
이 병신새끼를 어떻게든 살릴려면 게임밖에 없다
이새끼 말대로라면 공포라는걸 매체로 표현하는거 자체가 병신이네 ㅋㅋ
당연한거 아니냐? 공포가 분위기를 잡거나 부가 될 수는 있지만 주는 절대 못됨. 공포게임이 인디회사에서만 존나 깔짝거리고 AAA급 타이틀 없는 이유, 공포영화가 대체로 저예산 듣보감독 아다떼기용, 공포소설이라는 장르가 그냥 매장되서 매니아층 자체를 형성 못한것. 공포라는 주관적이고 원초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게 문제지
ㅋ
무리수 두는거 보소
다키스트 던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