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 에세이 였나 유명 고전 작가 어디서 읽었는데
이 세상에는 쓰레기 같은 책이 너무 많고 그 중 90% 넘는 게 소멸된다고 그런 거 였는데
교보문고 가서 책 구경하다 보면 공감도 엄청 가고
양이 아니라 뭘 읽고 느끼냐가 ㄹㅇ 중요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