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은 파란색 표시
<과학>
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
우주의 구조 - 브라이언 그린
괴델에셔바흐 - 더글라스 호프스태터
일반인을 위한 QED강의 - 리처드 파인만
퀀텀 유니버스 - 브라이언 콕스
<수학>
X의 즐거움 - 스티븐 스트로가츠
틀리지 않는 법 - 조던 엘런버그
수학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 오구리 히로시
세계를 바꾼 17가지 방정식 - 이언 스튜어트
수학의 확실성 - 모리스 클라인
피타고라스의 정리 - 엘리 마오
<사회과학>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침묵의 봄 - 레이첼 카슨
총균쇠 - 제러드 다이아몬드
통섭 - 에드워드 윌슨
컨버전스 - 피터 왓슨
공화주의 - 모리치오 비롤리
<문학>
백년의 고독 - 가브리엘 마르케스
어둠의 심연 - 조셉 콘라드
햄릿 - 셰익스피어
숨 - 테드 창
젊은 예술가의 초상 - 제임스 조이스
더블린 사람들 - 제임스 조이스
소립자 - 미셸 우엘벡
마의 산 - 토마스 만
<미학>
행복의 건축 - 알랭 드 보통
영혼의 미술관 - 알랭 드 보통
미학 오딧세이 - 진중권
다시 그림이다 - 데이비드 호크니, 마틴 게이퍼드
빈방의 빛 - 마크 스트랜드
광대하고 게으르게 - 문소영
서양미술사 - 곰브리치
<내년이 되기 전에 마무리 해야할 책들>
티마이오스 - 플라톤
철학의 위안 - 보에티우스
오딧세이아 - 호메로스
수학의 확실성 - 모리스 클라인
수학으로 배우는 양자역학의 법칙 - 트래칼리
수학사상사1 - 모리스 클라인
<내년으로 넘어가야 하는 책들>
헤겔 - 찰스 테일러
미메시스 - 에리히 아우어바흐
율리시스 - 제임스 조이스
수학사상사2,3 - 모리스 클라인
시간연대기 - 애덤 프랭크
중세 - 움베르토 에코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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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열심히 읽었다 생각했는데, 막상 적어보니 재독한 책이 많네요.
32권을 읽었고, 6권을 더 마무리 해야겠어요.
헤겔과 미메시스를 절반밖에 못 읽은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올해에도 좋은 책을 많이 만나 행복했습니다.
모리스 클라인 책 참 좋은 거 같아요 - dc App
동의합니다. 수학 대중화에 앞장서는 훌륭한 분 같아요. 책도 재밌고 쉽게 쓰시죠 :)
수학사상사...노베이스 수포자한테는 빡세더군요
'수학'이라는 이름값을 하는 것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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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화이팅
다른 책들에 파묻혀서 같이보니까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오딧세이아를 먼저 다 보고 내년 안에는 율리시스를 완독할 생각입니다!
ㅎㄷㄷㄷ 부러우면서 대단하넹
별것아닌거시에요....그냥 숨쉬면서 읽는건데요 뭐...ㅋㅋ
감상문에 흥미가 생기는 리스트인데.
브런치에 리뷰를 하긴 하는데, 여기에 올리긴 좀 부끄럽네요 ㅋㅋㅋ
직장인이야? ㄷㄷ
많아야 하루에 2-3시간씩 본거라, 누구든 충분히 가능한거같읍니다.
벌써 연말정산의 시기인가 ㅠㅠ
제가 선빵쳤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