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이건 등장인물대다수가 다 수동적임 비굴하고 비겁하고 자기가 살기위해서만 악을 쓰고 제일 큰 주적은 높으신분들인데 욕한마디만해도 너 이새끼 건방져하고 공안빔- 그래서 늘 아쉬움 중문학의 건조하고 시니컬한 색채는 좋지만 결국은 정부체제에 순응해버리며 살아나가는 결말들이여서 슬픔 중화인민공화국을 중화민국이라고만 써도 발작일으키는 새끼들이니까 더 개같애
작정하고 비판했다가는... 끌려가는 정도가 아니라 역사에서 지워지겠지. 1984를 현실에서 구체화시키는 어메이징 국가. 난 개인적으로 중국 체제는 몸집만 큰 북한이라고 생각함.
럭키부칸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