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별로 대답하고 싶지 않았을 뿐이야' '마사까.. 난 지극히 평범한 인간이야' '커피는 블랙' '고독을 좋아하는 인간이란 없어' 생각해보니 지금 잘나가는 라노벨 작가들이 학창시절 많이 읽어봣겟군 - dc official App
하루키가 존경하는작가가 레이먼드카버랑 레이먼드 챈들러임 특히 챈들러의 경우 겉멋과 허세가 중요시된 하드보일드에서 네임드고 존경하는사람 영향이지 난 봐도봐도 지랄한다싶지만
하루키가 라노벨스러운게 아니라, 라노벨이 하루키스러운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