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이랑 제인에어 좀 겹쳐서읽었는데 폭풍의 언덕같은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여겼고 제인에어는 주인공 저 남편놈 유산얼마나 뜯을수있을까 부러워싶었음 지금봐서는 제인에어는 역경을 다 극복한 사랑이야기고 폭풍의 언덕이 이상한거였네 그래도 폭풍의 언덕이 더 갓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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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웨웩
흐으으음...일단 시간 좀 지나서읽어보겠음 지금은 그거까지읽다가 멘탈터질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