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하드 sf 소설은 처음 접해봐서 그런지
읽으면서 머리속에 이미지가 잘안그려짐;;
숨의 뇌해부하는것도 그렇고
소프트웨어 객체의 주기도 몇부분은 먼소린지 모르겠고
작가가 단순히 상상만잘하기보단 어느정도 미래과학기술에 조예가 있는거같음
이거다읽고 맘에들면 책 소장할까 생각중
이런 하드 sf 소설은 처음 접해봐서 그런지
읽으면서 머리속에 이미지가 잘안그려짐;;
숨의 뇌해부하는것도 그렇고
소프트웨어 객체의 주기도 몇부분은 먼소린지 모르겠고
작가가 단순히 상상만잘하기보단 어느정도 미래과학기술에 조예가 있는거같음
이거다읽고 맘에들면 책 소장할까 생각중
나도 숨은 어려워서 이해가 안갓음 첨에나온 타임머신 이야기는 재밋엇는데 - dc App
어렵거나 이해 안 가는 부분은 없었는데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체주기는 ㄹㅇ 노잼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주기 읽다 포기하고 넘어감 노잼 ㄹㅇ..